2008년 06월 22일
진정성
어제 뉴스를 보다 또 누가 그놈의 '진정성'이란 말을 쓰기에 아내더러,
"저 말 좀 닭살돋지 않냐?"
"응, 나도 그래"
누가 만든 건진 몰라도 정말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정보도 없고. 내가 처음 저 단어를 들은 건 대학시절 한참 유시민 쫒아다니던 선배가 "실제로 만나면 유시민 진정성이 어쩌구 저쩌구" 그때부터 아무튼 밥맛없던 단어였다. 서울 시장 선거에 나왔던 강금실도 "정치엔 진정성이 블라블라" 그때 강금실 떨어질 줄 알았다.
아직 내 면전에서 저 단어를 발설한 사람은 없다. 누가 '진정성' 운운한다면 '근데 그게 도대체 무슨 뜻인데' 면박을 줄 참이다. 백이면 백, 전부 어버버하고 말테다. 진정성, 정말 누구말마따나 "알렉스 화분 심는 소리하고 있네"
"저 말 좀 닭살돋지 않냐?"
"응, 나도 그래"
누가 만든 건진 몰라도 정말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정보도 없고. 내가 처음 저 단어를 들은 건 대학시절 한참 유시민 쫒아다니던 선배가 "실제로 만나면 유시민 진정성이 어쩌구 저쩌구" 그때부터 아무튼 밥맛없던 단어였다. 서울 시장 선거에 나왔던 강금실도 "정치엔 진정성이 블라블라" 그때 강금실 떨어질 줄 알았다.
아직 내 면전에서 저 단어를 발설한 사람은 없다. 누가 '진정성' 운운한다면 '근데 그게 도대체 무슨 뜻인데' 면박을 줄 참이다. 백이면 백, 전부 어버버하고 말테다. 진정성, 정말 누구말마따나 "알렉스 화분 심는 소리하고 있네"
# by 우량아 | 2008/06/22 23:33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