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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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위로해 드리려고 나왔습니다"
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의 말씀에 신자들은 물론이고 냉담자, 무신론자 너나할 것 없이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. 시국 미사 후기를 읽고 '금관의 예수'를 듣다, 나도 덩달아 눈물이 왈칵 쏟아져나왔다. 3일 개신교 기도회엔 꼭 나가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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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우량아 | 2008/07/01 10:50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