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23일
과잉충성 하지마라
http://media.daum.net/politics/assembly/view.html?cateid=1018&newsid=20080923153703952&p=yonhap
"차 대변인은 "신영복씨의 `처음처럼' 글씨를 과거 전력을 문제삼아 떼어버린 지휘관님, 그 글씨에 빨간색이 묻어있나"면서 "귀하는 `처음처럼' 소주가 의심스러워 안 먹나"고 반문했다.
그러면서 그는 "신씨는 이미 20여년 수감생활을 했는데 그게 다 공염불이었단 말인가"라며 "다른 나라에서 이 사실을 알까봐 창피하다"고 비판했다.
또 "촛불시위의 유모차 부대를 수사하겠다고 나선 분들, 그 때 이런저런 선동을 한 사람들과 도로를 점거했던 사람들 모두를 처벌하려는 건가"라며 "유모차 부대가 천사라는 뜻은 아니지만 사소한 데 집착하다 대의를 거스른다"고 주장했다."
과잉충성하지마라. 정말 따끔하고 아름다운 충고다.
근데
문제는,
그런 너는?
권력 앞에서도 당당한 대인배 차명진 대변인
"차 대변인은 "신영복씨의 `처음처럼' 글씨를 과거 전력을 문제삼아 떼어버린 지휘관님, 그 글씨에 빨간색이 묻어있나"면서 "귀하는 `처음처럼' 소주가 의심스러워 안 먹나"고 반문했다.
그러면서 그는 "신씨는 이미 20여년 수감생활을 했는데 그게 다 공염불이었단 말인가"라며 "다른 나라에서 이 사실을 알까봐 창피하다"고 비판했다.
또 "촛불시위의 유모차 부대를 수사하겠다고 나선 분들, 그 때 이런저런 선동을 한 사람들과 도로를 점거했던 사람들 모두를 처벌하려는 건가"라며 "유모차 부대가 천사라는 뜻은 아니지만 사소한 데 집착하다 대의를 거스른다"고 주장했다."
과잉충성하지마라. 정말 따끔하고 아름다운 충고다.
근데
문제는,
그런 너는?

# by 우량아 | 2008/09/23 19:45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